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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취업후기 게시판

2021.06.14

[일본취업/일본IT]국비지원 Java 및 Big Data 교육과정 수료자 박○○ 후기인터뷰

  • 박소연 시작.JPG
(사진 좌클릭 시 영상으로 이동)

◆이름, 나이, 최종학력, 전공, 거주지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4년제 대학교 졸업 준비 중 이고요. 나이는 24살이고요. 이름은 박○○라고 합니다.
일본어를 전공하고 있습니다. 거주지역은 서울입니다.


◆지금 현재 일본으로 출국이 예정 되어있으신데 연수 전 일본어 수준과 IT수준이 어떻게 되셨나요?

우선 IT는 비전공자여서 전혀 알고 있는 지식이 없었고 그리고 기계를 잘 다루는 편이 아니여서 저한테는 낯선 분야였고요
일본어는 전공을 하고 있어서 수월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IT와 일본어중 어느 쪽에 더 비중을 두고 공부하셨습니까?

IT를 거의 90%이상 학습 했다고 생각하는데 공부했던 것은 우선 면접 때 서류 통과를 하기 위해서 자격증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이 되서 자격증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썼고요
보통 수업을 아침부터 저녁 먹을 때까지 쭉하고나서 자율학습 시간을 통해서 그날 배웠던 내용을 복습하는 것을 2시간정도 하고 나머지는 새벽까지 자격증 공부 하는데 시간을 썼습니다.


◆정보처리 자격증은 어떻게 공부하였습니까?

정보처리자격증 준비하는데 선행반을 안들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는데 (그분들) 보면은 정말 많이 힘들어보였고 예비 과정은 거의 필수 적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비과정을 듣는 동안에는 IT지식이 아니라 정말 기초적인 지식을 배우다 보니까 그것을 자격증 공부라고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학습을 위한 정말 단단한 베이스를 까는 작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수업을 들으면서 같이 준비하시는 분들은 베이스랑 수업을 같이 쌓는 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 보였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선수강 과정을 들었던 것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교육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점이 있다면 어떤 부분입니까?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체력적인 부분이 가장 힘들었다는 생각이 들고 만약에 일본어와 IT가 ... 쉽게 말해서 면접을 볼 일본어 실력이 되지 않는다는 것과 자격증! IT 자격증이 없다! 이 두가지 문제를 가주고 계시는 분들은 정신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지고 그래서 분위기에 휩슬리고 그러는 것이 많이 힘들지 않나 싶기도합니다.


◆교육과정 중 가장 즐거웠던 점이나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나요?

수강을 하면서 필기시험준비를 하고 필기시험을 붙자마자 실기공부를 해서 자격증을 받았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나도 하면되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정말 기계쪽으로는 지식이 없었기 때문에 '누구나 시간을 쏟고 성실하게하면 결과가 나오는 구나'라고 생각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가 제일 기뻤던 것 같습니다.


◆글로벌인에서는 타 센터와 다르게 일본어 수업을 원어민 선생님께서 진행합니다. 어떠신 것 같나요?

원어민 선생이 (강의를) 하시다보니까. 정말 면접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적인 표현이 아무레도 원어민 선생님이 보셨을 때에는 바로 바로 켓치가 가능하고 더 예의 바르고 공손한 표현으로 수정이 가능했기 때문에 그부분에서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면접관에게) 주는데에 기여가 됬다고 생각합니다.


◆취업소감을 말한다면?

앞으로 들어가서도 (앞에) 선배분들이 잘하셨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수요가 계속 되고 있다고 생각 하기 때문에 저도 후배들에게 폐를 끼지지 않기 위해서 열심히 해서 좋은 전적이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의 포부와 후배들에게 전할 말이 있다면?

도전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시간을 들여서 가서 젊은 20대 30대 이때 외국에서 경험을 하는 것이 되게 큰 자산이 될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여러분들 깨서도 도적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