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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취업 및 취업연수 FAQ

[비용문의]해외취업 수속에 돈이 드는 이유


해외취업을 알아보시는 분들께 종종 듣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한 정답은 .... 그렇기도 하고 .... 아니기도 합니다.

A. 외국의 우수한 인력을 채용코자 하는, 현지 국가의 회사들이 직접 나서서 면접 및 입국까지의 모든 절차를 지원해 주는 경우
B. 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 지원사업 등을 이용하는 경우


위와 같은 경우들은, 구직자 입장에서 '수속비' 및 '수수료' 등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기는 하나,

A 의 경우, 굳이 한국의 지원자들을 (소위) 모셔가려는 회사들이 많지 않은게 현실이고, 있다 하더라도, 그 자격 요건이 굉장히 까다롭기 마련이죠.

B 의 경우, 산업인력공단의 K move school 등을 이용하여 해외 취업에 도전할 순 있지만, 모든 구직자들에게 해당되는게 아니고, 본인의 전공 또는 경력 분야와 연관된 프로그램이 언제나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 정말로 구직자가 원하는 조건의 job matching 이 되기를 원한다면,

본인을 위한 Customized Service 를 제공해 줄 수 있는 Job Agency 의 도움과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데 .... 이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을 하죠.
각 국가별로 비용이 쓰여지는 항목들은 다르겠지만, 각종 서비스 수수료 및 마케팅 비용, 보험 관련, 비자 수속, 정부 승인, 서류 작성, 인터뷰, 고용계약 체결, (서류) 운송비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외국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선, 당연히 채용이 먼저 되어야 하고, 그 후에 관련 VISA 를 신청해야 합니다.
종종 .... "일단 취업 비자 먼저 받고, 취업처를 알아보면 안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 순서가 바뀐 질문입니다.

냉정한 현실이지만, 외국에 있는 기업들이, 굳이 한국에 있는 구직자들을 (그네들이 원하는 수준의 조건을 맞춰주면서) 채용할 이유는 없습니다. 정말로 특출한 재원이거나, 또는, 그 회사에서 정말로 필요로 하는 조건을 갖추지 않고선 말이죠.

조건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제일 큰 고려사항은 바로 VISA 문제입니다. 면접 후 채용을 한다 하더라도, 당장 다음 주 부터 근무를 시작할 수 없다면 .... 면접이나 채용이나 .... 무의미 한거죠. 그렇다보니,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해외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경쟁자들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1. 해당 국가의 로컬 지원자들 ( 영주권자 / 시민권자 )

2. 해당 국가에서 학업을 마치고, 합법적으로 주어진 자격 요건을 토대로 '실습 취업' 을 하려는 유학생들

3. 외국에서 지원하는 구직자들 중에, 유럽이나 기타 Western Country 에서 지원하는 백인 지원자들

4. 같은 아시아권에서 지원하는 구직자들 중에, 중국 / 일본 / 인도 등 .... 한국보다 국가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지원자들


위와 같은 경쟁 구도 하에서, 한국의 '홍길동' 지원자를 채용하게끔 만드는 과정에서는, 위와 같이, 한국의 리쿠르팅 에이전시와, 해당 국가 (위는 미국 예) 현지 헤드헌터 에이전시와의 공조가 필요합니다.
구직자를 위해 Customized Service 를 제공해 줄 수 있는 Supporter 들인 셈이죠.

하지만, 이러한 구도에서도,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할 서류가 있습니다.
바로 .... 이러한 일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Certified Overseas Job Agency 인지 여부를 따져봐야 하는 일 입니다.
국내의 경우 .... 아래와 같이, 노동부에 등록된 라이센스를 보유해야 하고, 1억원의 보증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비용 투자를 하여, 전문 에이전시를 통해 해외취업에 도전코자 하신다면,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서류를 갖춘 회사를 통해 하시길 바라며, 또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송출했고, 송출된 회원들과, 얼마나 가깝게 교류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